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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토요일 오후2시에 방송된 컬투쇼 스타와 토킹어바웃 코너에 출연한 신인 걸그룹 타히티는 타이틀곡 투나잇과 개인기를 선보이며 청취자들과 컬투를 깜짝 놀라게 했다.
타히티는 라디오 첫 출연으로 멤버들의 가식없는 모습을 선보여 컬투의 칭찬세례를 받았다. 또한, 타히티의 래퍼 다솜은 같이 출연한 B.A.P의 방용국 성대모사를 보여주며 컬투에게 '바보 방용국'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예능감을 선보였다.
춘천 한가인으로 알려진 청순한 외모의 '지수'와 동국대 여신의 모델포스를 자랑하는 '정빈', 깜찍 발랄의 대명사 '예은', 카리스마 댄스머신 'E.J', 시크도도 보컬 '민재', 백옥피부의 반전 파워래퍼 '다솜' 여섯 멤버들의 뛰어난 미모와 개성들이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잘 어우러져 있다.
타이틀곡 ‘투나잇’은 일렉트로닉 하우스 댄스 장르로 한층 더 세련된 음악 스타일을 선사하며 타히티의 음악적 감성과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매력을 폭넓게 담고 있다. 특히 남자에게서 벗어나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은 여성의 심정을 담은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한편, 타히티는 실시간 차트 1위로 화제를 모은바 있으며 향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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