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올림픽 응원으로 하락된 컨디션, 원상복구 시켜줄 기특한 뷰티 아이템

김영주 기자
이미지
런던 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들의 활약으로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드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연일 펼쳐지고 있다. 얼마 전, 하룻밤 사이 들려온 3개의 금빛 낭보로 인해 응원열기도 절정에 달하고 있지만, 계속된 밤샘응원으로 인한 몸의 피로 역시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폭염에 따른 열대야까지 겹치면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출근한 직장인들의 푸석하고 칙칙해진 피부는 처치 곤란 상태. 경기 본방 사수 후에도 피곤함을 싹 가시게 해줄 금메달 감 뷰티 제품들의 도움을 받아보는 건 어떨까?

▲출근 전
수면 부족으로 원활한 재생이 이루어지지 못한 피부는 급격히 건조해지거나 푸석푸석해져 생기를 잃고 칙칙하게 보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어두워진 안색을 커버하기 위해 많은 단계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을 거치는 것은 금물! 피부 컨디션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공들인 메이크업도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땐 단계는 줄이면서 여러가지 효과를 하나에 담은 제품을 사용해보자.

홀리카홀리카의 ‘메이크업 스타터’는 사용하기 간편한 1회용 신개념 시트 메이크업 스타터 제품이다. 도트처리면으로 우선 피부표면의 모공과 각질을 정돈한 후, 반대편의 부드러운 엠보면으로 수분을 공급해 화장이 잘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상적인 피부 컨디션을 만들었다면 안색을 환하게 만들어 줄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보자. 엔프라니의 ‘에어수타 파운데이션 2.0’은 기존의 제품에서 탄성 좋은 저경도 수타패드와 퍼프 교체로 수분 전달력을 높여, 적은 양으로도 균일하게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더욱 강력해진 특유의 수타 공법이 밀착력을 높여줘 환하게 빛나는 ‘결광피부’가 장시간 유지되도록 돕는다.

함께 구성된 ‘미네랄 워터 파운데이션’은 미스트, 수분크림, 메이크업베이스 등 8가지 기능을 하나로 합친 올인원 파운데이션으로 메이크업 단계를 단축시켜 출근 전 메이크업 제품으로 제격이다.

▲출근 후
출근 전 메이크업으로 얼굴의 피로함을 감췄다면 이제 찌뿌둥한 몸의 피로 회복에 집중하자. 피로가 누적되면 심한 운동 후 근육통이 오는 것과 같이 목이나 어깨 근육이 뭉치거나 가만히 있어도 몸이 무거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아로마티카의 ‘페퍼민트 쿨링 미스트’는 페퍼민트,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내추럴 허벌 미스트로 업무 중 졸음이 올 때 목 뒤나 어깨 부위에 살짝 뿌리면 오렌지 오일과 레몬껍질 오일이 지친 기분을 향상시켜 몸과 마음에 활기찬 기운을 부여해준다. 또한 근육이 뭉친 부위에 뿌린 후 마사지 해주면 멘톨 성분과 페퍼민트 오일 특유의 시원함으로 이완되는 느낌을 전달해 사무실에 놓고 애용해야 할 필수품이기도 하다.

바르고, 두들기고, 뿌려도 어딘가 2%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이너뷰티’를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DHC의 ‘코엔자임 Q10’은 Q10 성분 외에 항산화 기능을 돕는 비타민 C성분이 함께 있어 건강과 활력이 필요로 할 때 좋은 건강 기능 식품이다.

코엔자임 Q10은 세포 내 보조효소 중 하나로 세포의 에너지 생산 효율을 증가 시키며, 근육에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해 피로를 풀어주고 생기 있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DHC의 ‘코엔자임 Q10’은 부족한 Q10 성분을 추가 보충함으로써 세포들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주고, 비타민 C성분이 함께 함유 되어 있어 건강과 활력을 필요로 할 때 좋은 건강 기능 식품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