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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는 매주 최강 래퍼와 신예 래퍼들이 한 크루로 공연을 펼치는 음악 프로그램. 공연 과정에서 자연스레 기존 인기 곡들이 쇼미더머니 무대를 위해 새롭게 편곡이 됐고, 매 공연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노래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방송에 나왔던 노래들을 음원으로 만들어 달라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쇄도했었다.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래퍼 MC스나이퍼는 “음원 발매 요청이 많아서 엠넷 쇼미더머니 측과 노래 원작자 측의 동의를 구해 자체 음원을 발매 하기로 결정했다”며 “음원으로 나오는 곡은 쇼미더머니서 불렀던 노래 ‘사랑했잖아’와 ‘붉은 노을’이다”고 밝혔다.
현재 음원을 발매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 중으로 조만간 엠넷닷컴 등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연출 이선영PD는 “좋은 노래들이 힙합으로 새롭게 편곡돼 방송 기간 사랑 받았던 것도 감사한 일인데, 이렇게 음원 요청 쇄도에 출연했던 가수를 통해 음원이 나오게 되니 프로그램 연출을 맡았던 담당PD로서 무척이나 뿌듯하다”며 “노래 역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가 높은 관심 속에 오는 10일 금요일밤 11시, 단 한 크루에게만 우승의 영광이 돌아가는 파이널을 방송한다. 과연 현재 남아 있는 최강 래퍼 가리온, 더블K, 45RPM, 주석 신예 래퍼 권혁우, 김정훈, 김태균, 서성조 중 누가 마지막에 웃게 될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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