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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먼저 개봉한 <아이스 에이지4: 대륙 이동설>보다 높은 예매율을 기록, <새미의 어드벤쳐2>를 맹추격하며 코난과 빙하기 동물들을 꺾고 아프리카 동물 영웅들의 저력을 과시하며 주말 극장가 흥행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8월 8일 개봉한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D>가 동시기 외화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아이스 에이지4: 대륙 이동설><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 등 쟁쟁한 애니메이션 사이에서 그보다 높은 예매율을 기록해 특히 더 뜻 깊다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 따르면 전체 연령대 중 30대 예매율이 무려 79%에 달해 학부모들이 가장 좋아하는 가족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일반 시사회 후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는 입소문을 타고 높은 예매율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에는 ‘아 진짜 웃겨요ㅋ 애들이 아니라 어른이 봐야 더 웃긴 듯ㅋㅋ 내용이 하나하나 뜻이 담겨 있으면서도 개그도ㅋㅋㅋ 용감한 녀석들 짱!’(jhl***), ‘잼나요~ 빌리 너무 귀엽고.. 동물들 진짜 대박. 닭 완전 웃김’(용감한***), ‘정말 교육적이고 잘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 될 겁니다^^’(707***), ‘예매완료! 간만에 아들이랑 극장데이트 하네요. 개콘이라니 기대됩니다’(d**), ‘재밌고 유쾌하다! 주인공 빌리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감동적’(JA**)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댓글이 넘쳐나 영화의 흥행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특히 8월9일(목)에는 개봉을 기념하여 대규모 전관 시사회 행사를 기획, 더빙을 맡은 개콘의 ‘용감한 녀석들’ 팬 싸인회, 무대 인사, 어린이 기자 간담회, VIP 시사회 등 특별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여름 방학을 맞아 극장을 찾는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D>는 <킹콩>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파트2> <엑스맨> <어벤져스>의 시각효과 팀이 참여해 실사보다 더 생동감 넘치는 광활한 아프리카, 동태평양, 북극, 호주의 오지 등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살려냈다. 뿐만 아니라 3년여의 제작 기간을 걸쳐 탄생한 다이나믹 3D 영상은 사파리를 눈앞에서 직접 보는 듯한 생생하고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으로 가족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명품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감하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 세대가 좋아하는 ‘용감한 녀석들’이 동물 히어로 강심장 미어캣 빌리(박성광 분), 맨날 멘붕 기린 지젤(신보라 분), 배반의 아이콘 침팬치 토토 (정태호 분), 국민 뺀질 원숭이 봉고 (양선일 분)의 목소리 연기를 맞아 재치 있는 더빙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들의 지지와 관심 속에 동시기 외화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주말 극장가를 휩쓸 것으로 예상되는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D>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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