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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제일 좋아라하는 코코넛 아이스크림”이라는 글과 함께 휴가 중에 찍은 사진 4장을 올렸다.
MBC 드라마 ‘무신’ 마지막 촬영을 마친 김유미는 간만에 여유 있는 휴가를 만끽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 속 김유미는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입에 문 채 4차원 표정을 짓는가 하면 “아이 신나!”라는 글과 함께 팔과 다리를 힘껏 들어 올린 포즈로 사랑스러운 반전매력을 표출했다.
또한 김유미는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쇄골이 드러난 뽀얀 속살을 자랑했다. 마지막으로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어 선 김유미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김유미는 MBC 주말드라마 ‘무신’을 통해 명품 오열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신’은 주말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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