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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는 매 시즌 예측을 불허하는 파격적인 결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게다가 이번 시즌은 뇌수술을 거부한 후유증으로 류덕환(한진우 역)의 또 다른 인격인 ‘다크 진우’의 탄생과 더불어 역대 최강의 ‘안타고니스트’(적대자) 고경표(서인각 역)의 등장으로 더욱 더 그 결말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오늘 밤 방송 될 최종화에서는 류덕환과 고경표가 최후의 대결을 펼칠 예정. 특히 예고편을 통해 류덕환이 자신의 스승인 장교수에게 총을 겨누며 자신의 무의식을 조작해 놓은 고경표에 의해 조종되는 모습이 공개되고, 온라인 상에는 마치 죽은 듯 쓰러져 있는 류덕환의 모습이 공개되며 궁금증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도 OCN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 등을 통해 “한진우는 결국 서인각의 조종 끝에 파멸 될 것”, “’다크진우’는 지난 시즌 죽음을 맞이한 정하윤의 의지가 투영된 것으로 결국 진정한 안타고니스트는 ‘다크진우’”, “한진우가 돌아 온 강경희 형사와 힘을 합쳐 결국엔 서인각을 물리치고 해피 엔딩을 맞을 것이다” 등 저마다의 가설과 예상 결말을 내놓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신의 퀴즈3> 담당 강희준 PD는 “<신의 퀴즈3>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오늘 밤 방송될 최종회에서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역대급 결말이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엔딩 스크롤이 나올 때까지 눈을 떼선 안 될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OCN <신의 퀴즈3>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신의 퀴즈>의 세 번째 시즌. 희귀병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추리과정, 그리고 탄탄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개 등 미드를 뛰어넘는 완성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 속에 최고 시청률 3%에 육박하며 국내 유일의 시즌제 수사드라마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류덕환과 안내상이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불러 모은 이번 시즌도 최고 시청률 2.48%(AGB 닐슨. 케이블 유가구)를 돌파하는 등 총 8주 최고 시청률 2% 돌파,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민 케드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국내 유일 시즌제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3>의 마지막 결말은 오늘 밤 11시 OCN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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