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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돌 카이와 성시경은 오는 15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리는 ‘2012 DMZ 평화콘서트’ 이틀째 공연에서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가진다.
이날 카이는 공연의 중후반부에 출연해 솔로곡인 'You raise me up'을 부르고 성시경과의 듀엣무대 'Perhaps Love'를 부른 후 전 출연진들이 함께 하는 마지막곡 '아리랑'을 열창한다.
한편 카이와 성시경은 듀엣 무대를 위해 14일 서울 모처에서 리허설을 가질 예정으로 알려졌다.
카이와 성시경의 듀엣 무대로 화제가 되고 있는 MBC ‘2012 DMZ 평화콘서트’ 는 MBC, 파주시, 경기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며 DMZ에 울려 퍼지는 평화의 메시지를 위해서 대한민국 최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첫째 날인 14일에는 ‘K–POP’ 열풍의 주인공들이 참여해 ‘우리는 평화세대’라는 주제 아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비스트, 샤이니, 아이유, FX, FT 아일랜드, 씨스타, 에이핑크, 에일리, 보이프렌드, 한영애, 바비킴, 다이나믹 듀오가 출연하는 이날 공연에는 일본인 관광객 1천 여 명도 참여해 DMZ 평화축전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 즐기게 된다.
또 둘째 날인 15일에는 리처드 용재 오닐과 통영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가 열린다. 이날 공연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의 연주와 지휘, 첼리스트 송영훈과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사랑스럽고 감미로운 선율,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부드러운 목소리 성시경과 카이까지 이 모두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깊어가는 여름, 푸른 잔디위의 고품격 야외 콘서트로 진행되는 ‘2012 DMZ 평화콘서트’는 새로운 가족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며,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름다운 선율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 관객들에게 청량한 여름밤의 정취를 선사할 것이다.
2012 DMZ 평화콘서트 ‘평화의 세대’는 15일(수) 새벽 1시 5분, 2012 DMZ 평화콘서트 ‘평화의 선율’은 15일(수) 밤 12시 45분에 방송된다. ‘DMZ 평화콘서트’는 지난해 세계적인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이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들려주며 감동을 선사해 큰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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