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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주 134만 관객을 동원하고,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8/15(수) 오후 12시 기준 전국 누적 관객 2,034,294명을 동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광복절 연휴를 맞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전부터 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매진 행렬을 기록, 거침없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특히, 개봉 5일 만에 134만을 돌파한 데 이어 단 3일 만에 690,807명을 동원한 것이어서 빠른 흥행 속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같은 흥행 속도는 개봉 8일만의 200만 관객 돌파 기록은 동일한 사극 장르로 흥행을 이끌었던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보다 하루 빠른 속도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거침없는 흥행세를 실감케 하고 있다. 또한 2012년 상반기 한국 영화의 거센 돌풍을 이을 작품으로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상반기 468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흥행을 이끌었던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 전성시대>보다 2일 빠른 속도이자, 450만 관객을 동원한 <연가시>와 타이 기록을 이루고, <내 아내의 모든 것>(458만)보다 4일, <댄싱퀸>(400만)보다 2일, <건축학개론>(410만)보다는 9일이나 빠른 흥행 속도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폭발적인 흥행 속도를 실감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봉 2주차를 맞아 박스오피스 스코어 또한 개봉 1주차 대비 20% 이상 상승하며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스코어가 상승, 쟁쟁한 블록버스터들의 공세 속에도 흔들림 없이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여기에 ,
차태현식 코미디의 방점을 찍은 유쾌한 스토리와 얼음을 소재로 한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한 액션으로 어린 아이부터 60대 관객까지 폭넓은 연령층까지 높은 만족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거센 입소문을 기반한 강력한 흥행세로 200만 관객을 돌파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2012년 한국 영화의 흥행 릴레이를 이어갈 독보적 작품으로 그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 서빙고(西氷庫)를 털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원한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서 비롯된 유쾌한 웃음과 대규모 얼음을 통한 시원한 스케일로 폭발적 호응과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남녀노소 전 연령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시원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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