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도둑들>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 등극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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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을 소재로 펼쳐지는 통 큰 오락 블록버스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제공배급/NEW 제작/㈜두타연, ㈜AD406).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8/15(수) 373,763명(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을 동원하며 전국 누적 관객 2,185,794명을 기록,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첫 주 134만 관객을 동원하고,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폭발적 흥행 돌풍을 불러모으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8/15(수) 전국 누적 관객 2,185,794명을 동원, 개봉 8일 만에 218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이 번 기록은 광복절 연휴를 맞아 천만 관객을 돌파한 <도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것으로 그 폭발적인 흥행세를 실감케 하고 있다. 또한 , <토탈 리콜> 등 다양한 장르의 개봉 신작을 모두 제치고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8월 극장가 독보적인 작품으로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개봉 2주차를 맞아 1주차 대비 스코어가 20% 이상 증가하며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스코어가 상승, 쟁쟁한 블록버스터들의 공세 속에도 흔들림 없이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8월 극장가 유일한 패밀리 무비로 어린 아이부터 20대, 가족 관객, 50,60대 관객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흡수하며 전 세대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거센 입소문을 기반으로 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강력한 흥행세로 마침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상반기 한국 영화의 흥행을 이어갈 작품으로 그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 서빙고(西氷庫)를 털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원한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서 비롯된 유쾌한 웃음과 대규모 얼음을 통한 시원한 스케일로 폭발적 호응과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남녀노소 전 연령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시원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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