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배우 최철호, 김현중 ‘압박남’으로 드라마 ‘도시정벌’ 합류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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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드라마 ‘도시정벌’에 최철호가 캐스팅 돼 김현중과 화끈한 한판 승부를 벌인다.
 
배우 최철호는 극중 차성광(김영호 분)의 보좌관 역을 맡아 주인공 백미르(김현중)와 적대관계를 이루면서 김현중을 강하게 압박해나가는 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
 
지난 일본 해외 로케 촬영에서도 최철호는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몸을 사리지 않는 수준급 액션 연기를 리얼하게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대단한 지략가로 명석한 두뇌를 갖고 있는 백미르의 ‘적대적 공격 선봉장’으로 나서는 최철호의 도전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철호는 '도시정벌'에 앞서 9월 8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주말사극 '대왕의 꿈'으로 2년 만에 지상파에 복귀한다.
 
스펙터클한 영상과 화려한 액션, 멜로를 선보일 대작드라마 ‘도시정벌’은 탄탄한 스토리와 베테랑 연기자들의 참여로 드라마의 안정감을 더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미디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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