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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방송인 현영(36)이 '예쁜 공주님'의 엄마가 됐다.
현영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에 따르면 현영은 16일 오전 딸을 출산했다. 현영은 결혼 5개월 만에 득녀하게 됐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앞서 현영은 임신 4개월 차였던 지난 4월부터 고정 스케줄을 최소화하며 태아의 건강과 태교에 힘써왔다. 16일 득녀한 현영은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누리꾼들은 “엄마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이제 엄마가 되셨네요. 행복하세요”, “엄마가 된 현영의 생활력은 이제 다 강해지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영은 지난 3월 3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4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 최원희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3월 19일 소속사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재경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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