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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윤석주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나는 딸바보! 우리 천사 좀 보세요”라는 제목으로 본인에 딸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오는 17일 딸 채린양의 돌잔치를 맞이해 베이비수 스튜디오에서 특별히 촬영한 것.
사진 속 채린양은 아빠의 개그맨 계보를 이어받은 듯 귀요미 눈웃음 매력을 폭발시켰다. 채린양은 천사 날개옷과 레드원피스를 입고 시종일관 즐거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윤석주와 아내 박경민은 아기와 함께 'I 채린‘s FAMILY' 티셔츠를 맞춰 입어 행복한 부부임을 뽐냈다. 촬영 스탭들은 촬영시작부터 시종일관 활짝 웃는 채린양을 보고 감탄하며 연예계 데뷔를 적극 권유 했다는 후문.
아내 박경민은 어릴적 돌잔치를 못한 남편 윤석주를 위해 깜짝이벤트로 행사를 준비해 닭살커플임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윤석주는 닮가슴살 전문업체 노배신닷컴 대표이사로 성공적인 사업과 ‘건강과 유머!’, ‘금연하면 세상이 바뀐다! 등 건강강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윤석주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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