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영은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매거진부문 인스타일의 첫 CF모델로 발탁돼 촬영에 임한 것.
한채영은 광고 촬영 내내 트레이드마크인 '시원한 빅 스마일'을 지어보이며 유쾌하게 촬영을 마쳤다. 그는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의 캐치프레이즈인 'Like a Star'의 콘셉트에 맞게 특유의 밝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고스란히 품어냈다.
마치 신이 빚은 듯한 늘씬한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내는 미니 원피스들도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채영은 인터뷰를 통해 "인스타일의 첫 광고 모델이 돼 너무 기쁘다"며 "나 또한 인스타일의 오래된 독자라 특별한 애정으로 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3년 3월 창간한 '인스타일'은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패션 매거진이다.
한채영의 매력이 듬뿍 담긴 인스타일 광고 영상은 인스타일 홈페이지(www.instylekorea.com)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instyleprgirl), 유투브, TV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