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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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최윤-임메아리, 완소커플의 웨딩스타일 비법은?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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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사의 품격’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 속에 막을 내렸다. 특히 17살이라는 나이차를 이겨낸 최윤(김민종)과 임메아리(윤진이)의 결혼은 시청자들의 입가에 엄마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더없이 사랑스럽고 행복한 웨딩마치 장면은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 사랑스러운 커플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 그들의 웨딩스타일 비법을 알아보자.

◆사랑스러운 신부 임메아리, 주얼리로 분위기 UP

결혼식의 주인공인 임메아리(윤진이)의 웨딩스타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발랄하고 러블리한 미니드레스와 청순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임메아리의 느낌을 한껏 살렸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꽃 모양 귀고리인 렉스다이아몬드의 ‘클로리스’를 매치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한껏 과시했다.

그녀의 러블리함을 고조시켜준 ‘클로리스’는 스톤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6개의 가늘고 긴 꽃 형태의 난발이 다이아몬드가 눈부신 주얼리다. 임메아리처럼 발랄한 분위기에 매치하면 러블리한 느낌을 살려주고 단정한 스타일에는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 웨딩드레스는 물론 일상에서도 무난하게 매치 가능해 더욱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얼리다.

◆견고하게 완성된 사랑, 커플링에 맹세하다

사랑이 이뤄지기 전 유독 시련이 많았던 최윤과 임메아리. 그들은 더욱 단단해진 사랑을 맹세하는 커플링으로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기약했다. 두 사람의 영원한 사랑의 맹세가 담긴 렉스다이아몬드의 ‘폰스’는 댄디한 최윤, 러블리한 임메아리에게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최윤과 임메아리에게 모던한 분위기를 더한 ‘폰스’는 좌우 굵기와 높이에 차등을 둔 비대칭적인 독특한 구조가 눈에 띄는 주얼리. 깔끔한 디자인은 스타일링에 제약을 받지 않아 언제든 착용할 수 있어 웨딩주얼리로서 제격이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감각적이면서 럭셔리한 느낌을 더해 언제든 손이 가는 주얼리가 될 것이다.

렉스다이아몬드의 관계자는 “최윤과 임메아리의 결혼식은 깔끔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진행된 만큼 그들의 웨딩주얼리도 그 느낌을 담아냈다”며 “임메아리의 귀고리는 여성미와 발랄함을 동시에 담아내 그녀의 극중 스타일링에도 매치가 돼 화제를 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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