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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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방송 <올리브쇼-키친 파이터> 노유민-서태화, 땀 범벅에 조리 기구 쟁탈전 벌여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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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셀럽 쿠킹 배틀 프로그램 <올리브쇼-키친 파이터(이하 키친 파이터)>에 도전한 가수 노유민과 배우 서태화가 제대로 망가진다?

오늘(16일, 목) 밤 9시와 12시 30분에 방송되는 <키친 파이터> 1화에서 땀 범벅에 조리 기구 쟁탈전까지 불사하는 스타 도전자들의 좌충우돌 요리 서바이벌 도전기가 전격 공개되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노유민, 배우 서태화를 비롯해, 배우 김가연, 이승신, 김지우, ‘간고등어 코치’ 최성조 등 연예계 숨은 요리 고수 6인이 자신의 대표 요리로 대결을 벌인다. 서바이벌 압박에 스타 도전자들이 단체로 멘붕을 겪으며 진땀 빼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펼쳐진다.
 
특히 노유민과 서태화는 미션 시작부터 치열한 견제를 펼쳐 재미를 더할 예정. 사건은 찜 요리를 준비한 서태화가 사용해야 할 조리 기구를 노유민이 가져가면서부터 시작된다고. 찜 요리에 맞는 조리 기구를 찾지 못한 서태화가 당황을 금치 못하며 이를 찾아 헤맸던 것.
 
결국 서태화는 노유민의 조리대에서 찾던 조리 기구를 발견했고 그제서야 노유민은 서태화에게 이를 내주었다고. 노유민의 이러한 방해 공작에 서태화는 “자신에게는 필요도 없는 조리 기구를 막 가져다 놓는구나”며 손실된 시간을 아까워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치열한 경쟁 속에서 탈락과 첫 우승의 감격을 안는 이는 각각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키친 파이터>는 데일리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올리브쇼> 중 매주 목요일에 방송되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셀럽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6인의 스타가 요리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레스토랑 CEO이자 배우 김호진과 요리하는 미녀 한의사 왕혜문,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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