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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바로 전복 양식으로 억대 수입을 올리고 있는 귀어 7년차 신미영(43)씨 부부와 친환경 장어양식으로 성공을 거둔 귀어 8년차 이충환(52)씨 부부.
이들이 오는 토요일에 방송하는 KBS Prime 채널의 6부작 특집 다큐멘터리 <브라보 마이 귀농 라이프> 3회에 출연, 어촌에서 인생 역전에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그들만의 노하우를 털어놓는다.
수원에서 식당을 운영하다가 단돈 140만 원만을 가지고 귀어를 결심한 신미영씨 부부. 정착 초기엔 이웃 주민들의 걱정을 한 몸에 살 정도로 고충이 컸으나, 이제는 배 3척에 억대 수입을 올리며 전복 양식으로 행복을 되찾은 신미영씨 부부의 인생 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친 후 사업 마인드를 가지고 민물 장어 양식에 성공한 이충환씨. 최첨단 양식 기술 도입을 위해 유럽을 수 차례 오간 끝에 친환경 장어양식이라는 새로운 사업분야를 개척한 그만의 특별한 노하우도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어촌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귀어인’들의 성공 스토리는 오는 18일 밤 12시, KBS Prime <브라보 마이 귀농 라이프> 3회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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