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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토) 밤 12시 방송에서는 5명의 도전자들이 그 동안 <다이어트워 6>에서 자신이 감량한 몸무게만큼의 모래를 짊어지고 목표점을 향하게 된다. 14km의 대관령 산길을 오르며 가쁜 숨을 내쉬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예고영상을 통해 공개되자 결과를 예측하는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합숙 마지막 주차까지 살아남은 도전자 5명의 승부는 이제 레드팀, 블루팀의 구분이 없이 치열한 개인전의 양상을 띄고 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마지막 미션에 걸려있는 3kg의 체중감량권과 3kg의 패널티 체중 부가권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합숙 마지막 체중측정식에서 누가 우승을 차지할지 알 수 없기 때문. 유력한 우승후보인 김은희가 과거의 동료들에게 집중 견제를 받는 한편, 최강 체력을 자랑하는 범차분이, 의지의 여왕 황은전, 강력한 뒷심의 소유자 하정민, 불굴의 도전자 권희정이 언제든 역전의 기회를 노리는 상황이다.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백일두 PD는 “마지막 미션에서는 모든 도전자들이 목숨 걸고 승리를 향해 질주하면서 엎치락뒤치락 승부가 계속됐다. 가장 먼저 결승점에 도착하는 도전자를 예측하는 재미와 함께 지난 16주 동안 흘린 땀과 눈물을 되돌아보는 감동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스토리온의 <다이어트워>는 극한의 살 빼기에 도전하는 출연자들의 드라마틱한 대결을 담은 원조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특히 이번 <다이어트워 6>는 지난 시즌보다 기간이 2배로 늘어난 16주 합숙, 한층 강력해진 미션과 의욕에 불타는 도전자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흥미를 더하고 있다. 합숙 다이어트의 우승자에게는 5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이후 4주 동안 귀가 다이어트를 거친 뒤 최종우승자를 선발해 5천만 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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