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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방송에서는 주변의 구박에도 불구하고 꿋꿋한 해주(김유정 분)의 모습과 더불어 선유 탐사 기술을 두고 벌이는 추격전과 총격전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석유 시추 기술이 담긴 마이크로 필름을 둘러싸고 도현(이덕화 분)과 학수(선우재덕 분), 기출(김규철 분) 등이 벌인 추격전과 허를 찌르는 배신은 흥미진진한 볼거리와 더불어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관심을 증폭시켰다.
특히 동료에게 총을 겨누면서도 눈 깜짝 하지 않는 도현의 모습이나 살기 위해 비굴한 모습을 마다 않는 기출의 모습은 앞으로의 이야기에 큰 근거를 제시했다.
이어 해주 역의 김유정이 선보인 ‘똑순이’ 연기 역시 큰 사랑을 받았다.
부잣집 딸 인화(현승민 분)의 기세등등한 모습에도 기가 죽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모습이 극중 해주의 캐릭터를 충분히 설명하고도 남았다는 평이다.
거기에 신인 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인 현승민과 능청스러운 사투리 연기로 눈길을 끈 김동현까지 가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끄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한편, 18일 첫 방송분은 아역 연기자들과 중견 연기자들의 활약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시청률 11.3%( AGB닐슨 기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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