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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 <그대 없인 못살아>로 바쁜 활동을 이어가며 단아한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는 탤런트 정애리가 다큐멘터리 <한경직>의 내레이션에 참여, 특유의 차분하고도 따뜻한 목소리로 관객들의 가슴을 울릴 예정이다. 월드비전 친선대사를 비롯해 연탄은행, 생명의 전화, 평화의 마을의 홍보대사뿐 아니라, 북한동포돕기 생명의 이음줄 운동 후원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연예인 자문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정애리는 2002년 행정안전부 선정 밝은사회를 만들어가는 사람 대통령 표창, 2007년 국제사회봉사의원연맹 사회봉사특별상, 제28회 세종문화상 통일외교부문상, 제3회 대한민국 나눔대상 국회상임워원장상 등을 수상한 나눔 천사.
이번 내레이션은 평소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정애리가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월드비전의 창설자이자 한국사회의 가장 존경받는 기독교 지도자로 평가받는 故 한경직 목사에 대한 존경심으로 참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애리는 “내레이션 제의를 받았을 때 망설임 없이 바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故 한경직 목사님을 알릴 수 있는 의미있는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놀라운 집중력과 베테랑다운 관록으로 내레이션 녹음을 마친 정애리는 “영화 속에 그려지는 故 한경직 목사님의 인간적인 모습들이 특히 가슴에 와닿았다. 나의 아버지의 모습과도 많이 닮으신 분이라 가슴이 뜨거웠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려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큐멘터리 <한경직>은 20세기 대한민국 격변의 시대를 이끌며 고아들의 아버지, 사랑의 목자, 작은 예수로서 이웃 사랑을 실천했던 그의 아름다운 발자취를 담은 작품. 교회 목회자에만 머물지 않고 평생 전쟁과 재난, 기아에 시달리는 어려운 이웃을 보듬으며 사회 복지 사업과 교육 사업에 힘쓴 그의 강력한 신념과 추진력 등 인간 한경직의 다양한 면모를 되돌아 본다.
대한민국 기독교의 역사, 그 밭 한복판에 우직하게 자리 잡은 거목 한 그루!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리더이자 20세기 한국이 낳은 위대한 성자 故 한경직 목사의 98년 간의 기적 같은 일생이 담긴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한경직>은 탤런트 정애리의 내레이션 참여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9월 13일 개봉되어 우리의 가슴을 적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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