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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이미 올리버의 한국 음식 체험기’에서는 지난 3월 방한한 영국의 스타 셰프 제이미 올리버와 <마스터셰프 코리아(이하 마셰코)>의 노희영 심사위원이 함께 한국의 맛과 멋을 경험한다. 신선한 재료와 볼거리가 많은 한국의 재래시장에서 진한 한국인의 감성을 느껴보고 복합 외식 문화 공간을 방문, 한국의 외식문화도 경험한다. 역사와 문화의 정취가 살아있는 정통 한식집에서 궁중 음식을 맛보며 한국 전통의 미덕도 느껴본다.
농수산물 시장을 방문한 제이미 올리버는 “평소에 보지 못했던 식재료가 많다. 환상적”이라며 신기한 볼거리가 많은 한국 재래 시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이어 “언젠가는 제 요리 프로그램에서 한국에서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한 요리를 만나 볼 수도 있을 것”이라며 깊은 감명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제이미 올리버는 자유분방함과 톡톡 튀는 유머감각, 천재적인 요리 솜씨로 전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스타 셰프. <네이키드 셰프>, <제이미의 30분 레시피> 등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동하며 자신의 요리책을 전세계적으로 3천 만부 이상 판매하는 등 ‘제이미 신드롬’을 일으킨 주인공이다.
‘고수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에서는 <마셰코>의 열혈 팬임을 자처하는 고수가 방문, <마셰코> ‘탑5’ 박준우, 서문기에게 자신만을 위한 레시피를 배워본다. 박준우와 서문기는 고수가 좋아하는 식재료를 배합한 특별 요리를 선보인다고.
특히 고수는 <마셰코>의 열혈 팬답게 시종일관 <마셰코>와 관련된 내용을 언급하며 촬영장에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후문. <마셰코>에서 음주 요리를 선보여 화제가 됐던 박준우에게 “술 드시고 온 것 아니냐”라며 농 섞인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서문기의 요리를 먹어보고 “본인의 요리에 만족하냐”고 되묻는 등 <마셰코> 도전자들을 당황하게 만들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것. 이 밖에도 고수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접시토크 등 다양한 볼거리도 펼쳐진다.
한편 <올리브쇼> 중 매주 화요일에 방송되는 <쿡파라치>는 잘 먹고 잘 노는 법을 전하는 푸드 뉴스쇼. 메인 MC 한혜진을 비롯해, <마셰코>의 박준우, 서문기와 싱어송라이터 레이디 제인, 푸드 전문 전우치 기자 등 5인이 각각 트렌드 키워드 체험기, 푸드계 핫 이슈 취재기, 숨은 맛집 발굴기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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