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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겨운은 아웃도어 스피커로 클럽 음악을 재생하고 미러볼로 클럽 분위기를 연출해 즐기는 등 그 동안 보여줬던 정적인 이미지를 벗고 여름밤 낭만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인다.
정겨운과 함께 최원영이 코믹한 댄스와 휴대용 렌턴을 이용해 화려한 조명을 연출하는 모습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평소 최원영, 유하준, 이천희, 정겨운을 좋아하는 팬들은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었던 출연진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예정.
<아드레날린> 첫 방송은 막내 정겨운이 기획한 일명 ‘정겨운 로드’를 컨셉으로 씨 카약(Sea kayak), 워터 슬라이딩(Water sliding) 등 다이내믹한 레저 캠핑을 즐기는 모습도 함께 소개된다.
워터 슬라이딩은 간단한 구조물을 설치하고 튜브에 줄을 묶어 모터보트가 바다 쪽으로 당기면 점프대를 통해 바다를 향해 날아오르는 이색 워터스포츠. 시속 70km, 체감속도 100km로 ‘캠핑은 도전이다!’라고 외치는 다이내믹 캠퍼 정겨운의 ‘정겨운 로드’를 대표하는 익스트림 플레이다. 출연자들이 하늘로 날아오르는 짜릿한 장면은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XTM<아드레날린>은 “CAMP or DIE : 캠핑에 미치다”라는 컨셉으로 캠핑과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정보, 스타일, 문화 등을 총 망라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최원영, 유하준, 이천희, 정겨운 등 4명의 남자배우로 구성된 <아드레날린> 출연진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캠핑로드를 통해 알짜 캠핑 노하우와 스케일 있는 볼거리 그리고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 익스트림 스포츠에 도전하며 ‘다이내믹 캠퍼’를 꿈꾸는 정겨운이 이끄는 ‘정겨운 로드-레저캠핑’을 볼 수 있다면 이후 방송에서는 캠핑에서 휴식을 찾는 ‘힐링 캠퍼’ 최원영, 자유로운 캠핑을 꿈꾸는 ‘낭만 캠퍼’ 유하준, 신상 캠핑 장비에 민감한 정통파 캠퍼이자 ‘열혈 캠퍼’인 이천희의 4인 4색 아웃도어 라이프를 선보일 계획.
CJ E&M XTM<아드레날린>의 제작을 맡고 있는 정학림PD는 “단순한 여행을 벗어나 캠핑을 하는 캠핑인구가 국내에 100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라며 “<아드레날린>이 캠핑문화를 선도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라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드레날린>은 21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XTM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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