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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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대변인 ‘뉴이스트’, K-pop의 대변인으로 올라서나?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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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가장 기대되는 신인그룹으로 손꼽히는 뉴이스트(NU`EST)가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2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호주 시드니 심사위원에 올랐다.

평소 신인답지 않은 파워풀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여심을 사로잡은 뉴이스트는 데뷔와 동시에 의자를 이용한 퍼포먼스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사로잡으며 많은 커버댄스를 파생시켰다.

이들은 오는 8월 24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2012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K-pop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커버댄스로 전하고 있는 참가자들을 만나게 된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는 뉴이스트는 “한류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해외팬분들을 직접 만나고, 그분들의 열정을 눈 앞에서 보게 되어 설렌다. 공정하게 그 열정을 심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심사위원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가 개최하는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2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공식 홈페이지의 온라인 예선을 거쳐 전 세계 10개국 11개 도시에서 2차 본선을 개최하며 각 나라별 본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참가자들에게는 K-pop의 본고장 한국을 여행하고 평소 좋아하던 K-pop 가수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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