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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정아가 선택한 아이템은 크리니크 <바텀 래쉬 마스카라>. 아래 속눈썹 전용 마스카라로 눈을 더 커보이게 하기 위해 아래 속눈썹에도 마스카라를 꼭 사용한다고 밝혔다. 0.5cm의 초미니 브러시로 쉽게 바르기 힘든 아래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길게 연출해 주는 전용 마스카라로 땀이나 눈물에도 번짐이 없어 격하게 아끼는 제품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마스카라 솔이 크면 눈가에 뭍을 수 있는데 이 솔은 작아서 눈가에 묻지 않아 쉽게 그윽한 눈매연출이 가능하다며 이 제품만의 매력을 덧붙였다.
이에 MC 서인영은 “내가 신상을 모를 리 없는데 이 제품을 몰랐다니!”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평소 뽀얀 피부의 민낯이 예쁜 연예인으로 유명한 주연은 모공 컨실러 제품인 <포어 퍼펙터>를 공개했다. 본인의 민낯의 비밀을 밝히는 것 같아 공개를 고민했다는 주연은 “셀카를 자주 찍는 편인데 모공을 싹 지워줘서 사진을 찍을 때 꼭 바른다.”고 말하자, 서인영 등 패널들도 그 동안 셀카 속 주연이 민낯이 아니었냐며 놀라워했다.
지난 6월 출시 이후 인터넷 뷰티 카페에서 모공 지우개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고의 모공 컨실러로 자리 잡은 <포어 퍼펙터>는 바르는 즉시 모공의 50% 이상을 감춰주는 동시에 유분을 잡아주어 결점 없는 피부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애프터스쿨 정아와 주연의 뷰티 시크릿 아이템, <바텀 래쉬 마스카라>와 <포어 퍼펙터>는 전국 전국 크리니크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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