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본 레거시> 전세계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김영주 기자
이미지
오는 9월 6일 개봉을 앞둔 액션 블록버스터 <본 레거시>(출연: 제레미 레너, 레이첼 와이즈, 에드워드 노튼, 조안 알렌, 알버트 피니/ 감독: 토니 길로이 / 수입∙배급: UPI 코리아)가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대한민국 포털사이트 양대산맥 네이버와 다음에서 실시간 검색어 부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본 시리즈’다운 위용을 과시했던 영화 <본 레거시>가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하반기 최고의 액션 영화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흥행 돌풍을 시작했다. 가장 완벽한 액션 블록버스터로 손 꼽히는 영화 <본 레거시>는 미국뿐 아니라 뉴질랜드, 호주, 싱가폴, 태국 등 세계 각국에서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특히 전편들의 주인공인 맷 데이먼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스코어뿐만 아니라 해외 언론들의 극찬과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더욱 주목할만 하다. 세계 각지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본 레거시>는 현재 기세를 몰아 오는 9월 6일, 한국 박스오피스에서도 놀라운 저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9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초토화시킨 <본 레거시>가 20일 오후 3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광고를 시작했다. 액션의 기준을 새로 쓴 ‘본 시리즈’답게 광고 스케일 역시 압도적이었다. 국내 양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의 유료광고 영역을 동시에 모두 점령하며 파상공세를 펼친 것. 여기에 양대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동시에 점령하며 본 시리즈의 4번째 작품 <본 레거시>에 대한 국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시리즈의 새로운 주인공인 제레미 레너 역시 실시간 검색어 6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스토리와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트위터에서는 영화 <본 레거시>의 개봉을 기다리는 팬들이 “아, 미치겠다. <본 레거시> 보고 싶다고.”(4827086), “오오, <본 레거시> 9월 6일 개봉이라니!! 아이텐티티랑 슈프리머시랑 얼티메이텀 다 봤는데 드디어 나오는구나!!”(LoveableJunsu), “<본 레거시> 보고 싶습니다…”(Hawkeyeing) 등 하루 빨리 개봉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아낌 없이 표현하고 있다.

지난 3편 <본 얼티메이텀>과 동시대의 이야기를 그린다는 사실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영화 <본 레거시>는 전세계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한국 양대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 등 팬들의 열렬한 성원 속에 오는 9월 6일, 국내 개봉해 극장가를 초토화시킬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