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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톡 리그>는 방송 3사 출신 스타 개그맨들이 출신 방송사별로 팀을 이뤄 입담을 겨루는 프로그램. 장동민, 유상무, 안영미, 강유미, 장도연, 양세형, 조세호 등 <코빅> 톱스타들은 물론, 방송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기 개그맨들이 3개의 팀을 짜 개그배틀을 펼친다. 출연자들이 오직 개그맨으로만 구성된 만큼, 기존의 토크쇼와 차별화된 토크를 선보이는 동시에 개그계 비화나 희극인에 대한 통념을 깨는 이야기로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토크의 신’ 신동엽이 MC로 나서면서 <토요일 톡 리그>에 차원이 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동엽은 편안하고 안정된 진행으로 후배 개그맨들의 예능감을 유감없이 끌어내는 한편, 특유의 애드리브로 적재적소에 웃음폭탄을 날릴 계획.
한편, 25일 (토) 밤 9시에 방송될 첫 회에서는 <코미디 빅 리그>의 세 번째 시즌을 마친 개그맨들이 속풀이 토크를 통해 아직 끝나지 않은 <코빅 3>의 뒷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더불어 개그맨에게 가장 힘이 되어주는 ‘개엄마(개그맨의 어머니)’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따뜻한 가족애는 물론 개그스타 못지 않은 재기발랄함을 확인해 볼 예정.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이근찬 PD는 “<코미디 빅 리그>가 국내 최초로 지상파 3사 출신의 정상급 개그맨들이 한 무대에 올라 겨루는 모습으로 신선한 충격을 전했다면, <토요일 톡 리그>는 국내 최초로 오직 개그맨으로만 구성된 토크 버라이어티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도”라고 밝힌 뒤 “토크쇼에서 주로 감초 역할을 맡았던 개그맨들이 전면에 나섰을 때 시청자들에게 얼마나 큰 재미를 선사하게 될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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