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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올해로 데뷔 21주년을 맞은 작곡가 윤일상의 특별한 무대가 오는 30일, 31일 양일에 걸쳐 EBS 스페이스 공감을 통해 진행된다.
지난 4월, 21년간 유수의 히트곡을 양산해온 ‘윤일상’의 노래를 후배, 동료 음악인들이 새롭게 재해석한 앨범 [I’m 21]을 선보이며, 시대를 아우르는 음악성을 입증하기도 하였다. 본 무대에서는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알 수 없는 인생’, ‘애상’ 등 작곡가 ‘윤일상’의 히트곡이 연주되며, 30일 무대에는 특별 게스트로 김건모, JK 김동욱이 참여한다.
지난해 MBC ‘위대한 탄생2’의 멘토로서 냉철한 심사평으로 숨은 원석을 찾아내는 안목을 보여준 작곡가 ‘윤일상’은 그 프로그램으로 인연을 맺은 ‘정서경’, ‘50kg’, ‘샘 카터’와 함께 무대에 오르며, 메인 보컬로는 ‘윤일상’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과 트레이닝을 한 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4강의 ‘요아리(본명:강미진)’가 무대에 올라 ‘애인있어요’, ‘보고싶다’, ‘너만은 모르길’등의 윤일상 작곡가의 히트곡을 부를 예정이다.
21주년 기념 음반 [I’m 21]을 기획하며 처음부터 생각한 건 ‘최종적으로 공연을 하는 것’이라 공연의 소감을 밝힌 작곡가 윤일상은 본 무대에서 직접 건반을 연주하고, ‘요아리 밴드’가 밴드 세션으로 참여한다. 거기에 스트링 듀오(String Duo) 구성인 바이올린과 첼로가 더해져 더욱 더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줄 것이다.
한편, 작곡가 ‘윤일상’의 ‘EBS 스페이스 공감’ 무대는 8월 30일, 31일 양일간 오후 7시 30분, 강남구 도곡동 EBS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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