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넥센타이어, 올해 6월 독일에센쇼 참가한 사진 |
모스크바 국제 오토 살롱은 지난 2006년에 첫 개최돼 2년마다 격년으로 열리는 러시아·CIS 지역 최대의 자동차 부품 및 튜닝 전시회이다.
지난 행사에는 8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보다 많은 업체의 참가와 관람객의 참여가 예상된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 출시 예정인 신제품 16개를 포함, 총 40개 제품을 WINTER & All Season, SUV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전세계의 주요 타이어 딜러들이 참관자로 방문하는 만큼, 활발한 계약도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넥센타이어 영업본부 이병우 부사장은 "러시아 및 CIS지역에서 넥센타이어의 공식적인 첫 선을 보인만큼 회사의 품질과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현지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시장 공략을 가속화 시켜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지난 2010년 러시아 모스크바에 CIS 지사를 설립해 러시아 및 CIS 지역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