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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일 도쿄 국제포럼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공주의 남자’ 대규모 프로모션에는 주연배우 박시후, 송종호, 홍수현과 최지영 책임프로듀서, 김정민 감독 등이 참여해 드라마 명 장면 재연과 촬영장 에피소드, OST 가창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쳐 보이며 일본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한편, 8월 30일 열리는 제 7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2에 드라마 <공주의 남자>가 ‘작품상’과 ‘OST’로 각종 후보로 오르면서 겹 경사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공주의 남자’는 시리즈 부문에서 작품상 수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OST 또한 이미 온라인 상으로 네티즌들의 인기투표를 걸쳐 백지영의 ‘오늘도 사랑해’와 박완규의 ‘하루애’가 후보로 올라와 있어 시상식 당일 ‘공주의 남자’ 열기는 매우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서울 드라마 어워즈는 세계 최대의 국제적인 드라마 페스티벌로 올해는 전세계 드라마 시상식 중 최대 규모인 45개국에서 201개의 작품이 출품될 예정이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작품성이 가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과연 어떤 작품이 영광의 주인공이 될지에 대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2는 오는 8월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공주의 남자’는 각각 작품상과 OST에서 유력한 후보로 오르며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무서운 후 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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