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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기방이‘MBC 월화 미니시리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ㆍ연출 권석장)에서 사랑모드로 전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 했다.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3년차인 김도형(김기방 분)선생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다. 더벅머리에 수염까지 덥수룩한 응급실의 왕고참 김도형, 외상팀 코디네이터 서효은 간호사(가득히 분)에게 마음을 빼앗긴 그는 항상 소리만 지르던 모습에서, 맘에드는 상대를 보고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유쾌한 표정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이에 스타일 변신을 꾀한 김기방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장을 올려 누리꾼들을 만들었다. 더벅머리는 깔끔하게 정리하고 금테 안경에서 최신 유행스타일의 뿔테안경으로 교체! 분위기가 확 변한 김도형선생, 응급실의 비쥬얼 담당이라 어필하는 그의 모습은 골든타임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골든타임의 웃음유발 종결자로 규정되어진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도형쌤 의사스타일! 지존!”, “러브러브 승리하세요!”, “김도형쌤 비쥬얼 폭발! 응급실 비쥬얼 담당 인정!” 이라며 김기방을 응원했다.
회가 거듭 될수록 흥미 진진한 스토리로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골든타임은 응급의학과 라는 배경으로 흡입력 있는 빠른 전개와 김기방을 포함한 명품 조연들의 활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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