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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속에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에서 ‘서지수’로 열연한 배우 김성령, 충무로 명품 신스틸들의 주연으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이웃사람>에서 훈남 피자배달원 ‘상윤’역을 맡은 배우 도지한. 그리고 2005년 영화 <제니, 주노>에서 15세 ‘제니’역으로 주목 받았던 배우 박민지까지 이들 셋이 함께 한 사진이 공개된 것.
열음ENT 소속 배우들이 지난 8월 10, 11일 양일간 가평으로 하계 MT를 떠나 전 직원이 함께 여행을 간 것으로, 열음ENT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김성령, 도지한, 박민지의 물놀이 사진을 게재했다. 웨이크보드에 첫 도전장을 낸 또래배우 도지한(21)과 박민지(23)는 물 속에 빠져서도 마냥 즐거운 표정이 한가득. 이 둘은 지칠 줄 모르고 해가 질 때까지 보드를 배우는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 반면, 이미 수상스포츠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춘 배우 김성령은 가평 호수에서도 스포츠 선배다운 포스를 풍기며 소속 배우들을 챙겨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 외에도 열음ENT의 소속 배우들이 대거 참석한 이번 엠티는 김성령, 도지한, 박민지를 비롯해 송유하, 김민재, 박영서 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열음ENT에는 SBS 드라마 <추적자>에서 털털하고 귀여운 ‘조형사’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박효주, 영화 <부당거래>, <범죄와의 전쟁>, <화차>, <연가시> 등에서 명품조연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최근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을 통해 첫 브라운관 나들이에 나선 김민재, 영화 <째째한 로맨스>로 데뷔해 최근 MBC 드라마 <골든타임>에서 황정음의 전남자친구역으로 눈도장을 받은 송유하, 영화 <써니>, <고지전>, <코리아> 등에 출연하며 개성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박영서, SBS 드라마 <유령>에서 동영상분석가로 열연하고 영화 <화차>에서 짧지만 강렬한 연기로 베테랑 연기자의 면모를 보인 배민희, 영화 <파수꾼>에서 기태(이제훈) 무리의 2인자 역을 맡아 충무로의 개성강한 연기파 배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제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열음ENT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소속배우들의 더 많은 비하인드 사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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