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첫 주 만에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2012년 최고의 청소년 관람불가 흥행작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서스펜스 스릴러 <이웃사람>이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서 롱런하는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2주째 박스오피스 1위(누적관객수 1,402,826명, 영진위 기준)를 차지했다. 이는 개봉 전부터 각종 영화 차트에서1위를 석권하며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 만에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심상치 않은 흥행돌풍을 예고한 결과로 보여진다. 유독 2012년 여름 성수기 극장가는 다양한 영화들의 연이은 개봉으로 경쟁이 치열했다.
1천만 관객동원에 성공하며 개봉 6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 몰이로 롱런하고 있는 <도둑들>, 4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된 블록버스터 를 비롯, 30일(목) 개봉을 앞둔 <공모자들>, 압도적인 액션 장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링컨: 뱀파이어 헌터> 등 다양한 경쟁작들이 등장하는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이웃사람>은 2주째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렇게 2012년 수많은 경쟁작들이 출연하는 시장환경적인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2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이웃사람>은 강풀 원작 웹툰의 재미를 배로 살려낸 연출력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 원작과 싱크로율 200%의 모습은 보이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멈추지 않는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받으며 압도적인 1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웃사람>의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렇듯 서스펜스 넘치는 스릴러와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이웃사람>은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서 수많은 경쟁작들을 제치고2주째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