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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터 스텔론, 브루스 윌리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스타뎀, 이연걸 등 사상 유례 없는 할리우드 최고 액션스타들이 총 집합해 화제를 모은 <익스펜더블2>. 온라인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각종 설문조사에서 1위를 석권하고, 검색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장악하며 국내 흥행에도 청신호를 쏘아 올렸다. 이번 작품은 전세계적인 흥행 돌풍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무려 세계 21개국에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여 저력을 뽐내고 있는 중. 흥미로운 점은 중장년층 만큼이나 10대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주연배우들의 전성기를 기억하는 세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통쾌한 아날로그 액션에 열광 하고 있는 것. 80~90년대 <록키><람보><코만도><황비홍> 등을 보고 자란 세대들에게는 동경하던 액션 영웅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추억과 진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10~20대에게는 진정한 리얼 액션의 묘미로 어필하면서 그 흥행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이 같은 폭발적인 반응 속에 북미, 프랑스, 러시아, 스페인, 멕시코, 말레이시아, 벨기에, 네덜란드를 비롯 총 21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이중 북미, 러시아, 멕시코,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싱가폴, 터키, 태국에서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전세계 흥행 수익 132,659,000 달러를 기록, 전세계적으로 <익스펜더블2>의 열기가 대단함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는 9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시사회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총과 칼을 든 노장들의 화끈한 잔치’(무비위크_지용진 기자), ‘출연진들 대부분 전성기에서 2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녹슬지 않는 액션을 선보이며 전설의 위용을 과시했다’(시사뉴스투데이_여창용 기자) 등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익스펜더블2>는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람보><터미네이터><다이하드><황비홍><코만도> 등의 액션 영화에 열광했던 3040세대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고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며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와 마찬가지로 국내 역시 9월 극장가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배 더 커진 스케일과 화끈하고 강렬한 쾌감을 선사할 <익스펜더블2>는 실베스터 스텔론, 브루스 윌리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스타뎀, 이연걸 등 한 영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세기의 액션 배우가 총 출동, 여기에 장 끌로드 반담, 리암 헴스워스, 척 노리스까지 가세해 더욱 파워풀하고 짜릿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익스펜더블’ 열풍을 몰고온 <익스펜더블2>는 오는 9월 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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