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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 담을 그린 드라마로 운명의 엊갈림을 예고하는 신기태(기주봉)의 연인으로 김희정이 특별출연하였다.
첫 회 방송에서 특별출연한 김희정은 ‘유리가면’에서 조직의 음모로 연쇄살인범으로 쫏기는 신기태(기주봉)의 만삭의 연인 김영희로 출연 그를 잡으로 온 형사 강인철(강신일)이 쏜 총에 신기태를 대신해 맞아 쓰러지고 죽을힘을 다한 연인의 대한 애정과 뱃속의 아이를 살리기 위한 애절하고 절실한 연기로 극의 힘을 실으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정의 특별출연에 대한 반가움과 중견배우들의 연기력에 감탄하며 앞으로 등장할 아역 스타배우들과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 의 등장이 기대된다고 말한다.
tvn 일일드라마 <유리가면> 월~목 오전 9시 40분 / 밤 10시 방송 듀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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