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사람>은 천만 관객을 모으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확실시 되고 있는 <도둑들>과 차태현 코미디의 귀환으로 4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서 롱런하며 뜨거운 흥행을 일으키고 있는 경쟁작들을 제치고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심상치 않은 흥행을 예고해온 <이웃사람>은 이후 새로운 경쟁작 <공모자들>과 <링컨: 뱀파이어 헌터> 등 다양한 경쟁작의 등장에도 지속적인 흥행을 이어나가며 2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해 앞으로의 흥행행보에 대한 귀추를 주목하게 하고 있다.
화려한 스케일과 톱스타들로 무장한 수많은 경쟁작들이 포진한 어려운 시장환경에서도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웃사람>만의 매력은 강풀 원작 웹툰의 재미를 배로 살려낸 연출력과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에 있다. 이러한 장점들로 스릴과 감동 그리고 웃음까지 다양한 재미를 모두 담아낸 <이웃사람>에 웹툰 팬들은 물론 웹툰을 접하지 못한 일반 관객들까지 사로잡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강풀 원작의 팬인 관객들은 <이웃사람>을 관람한 뒤 “원작을 이렇게 잘 살리기 힘든데 이건 원작을 뛰어 넘을 만큼 재밌다”, “천만을 넘을 영화란 바로 이런 영화다!! 스토리는 이미 입증. 그런데 원작에는 없는 웃음과 재미가 있었다!!라며 원작과의 싱크로율 뿐만 아니라 그를 넘어선 색다른 재미에 대해 극찬했다.
또한 웹툰을 접하지 못한 팬들은 “이 영화를 통해서 원작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원작을 읽으며 영화의 내용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싶네요”라며 영화를 통해 웹툰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것은 물론,“긴장감 넘치는 영화 속 분위기에 빠져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모든 연기자들의 열연이 빛났던 영화에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몰입도도 너무 좋았구요. 배우 마동석이 선사하는 대리 카타르시스 최고!"라며 배우들의 열연과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탄탄한 연출에 대해 호평했다.
이처럼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수많은 경쟁작들을 속에서도 지속적인 흥행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이웃사람>은 이웃에 살고 있는 살인마라는 섬뜩한 설정과 그를 의심하는 이웃사람들간에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로 오감을 자극하며 끊이지 않는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