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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음악 장르를 소개하는 음악 캠페인 ‘음악의 발견’은 9월의 장르를 ‘필름 뮤직’으로 선정, Mnet 대표 음악 프로그램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필름 뮤직을 쉽고 자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필름 뮤직은 영화 ‘스타워즈’의 ‘Star Wars Theme’와 같이 영화를 위해 제작된 테마 음악을 일컫는 ‘스코어(Score)’와 영화에 사용된 가사위주의 음악을 일컫는 ‘사운드트랙(Soundtrack)’을 총칭하는 표현.
Mnet 방송콘텐츠 기획팀 강희정 팀장은 “음악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구성 요소 중 하나이다. 필름 뮤직은 장면에 적합한 음악으로 영화의 서정성을 높이거나, 영화의 스토리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며 “엠넷 음악의 발견을 통해 세월이 흘러도 명곡으로 칭송 받는 영화 음악과 필름 뮤직이 관객과 영화에 미치는 영향을 다룰 예정”이라고 전했다.
가장 먼저 5일(수) 새벽 2시에 방송되는 음악 인물 백과 <뮤딕(MU:DIC)>에서는 노팅힐부터 킬빌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음악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장면을 함께 살펴본다.
7일(금) 새벽 2시에는
또 10일(월) 밤 12시에 방송되는 <볼륨텐(vol.TEN)>에서 영화 속 명장면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이야기와 함께 ‘악마를 보았다’, ‘도가니’, ‘광해’ 등 대작의 영화 음악을 총 지휘한 음악 감독 모그(Mowg)와의 인터뷰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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