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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쿨한 도시감성의 시크 캐주얼 브랜드 ‘LACOSTE L!VE 라코스테 라이브’가 하반기 시즌을 위해, 글로벌 홍보대사로 최근 5집 앨범으로 컴백하여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선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니크하고 아티스틱한 비주얼과 다양하고 위트있는 컬쳐 마케팅으로 스타일리시한 컬쳐 라이프스타일을 선두해온 ‘LACOSTE L!VE 라코스테 라이브’의 이번 작업은 브랜드 런칭 이래, 글로벌 최초로 진행된 것이며, 그 주인공은 다름아닌 한류돌풍의 주역, 코리아에서 발탁되어 무엇보다 이슈를 모으고 있다.
라코스테 라이브 관계자는 “KPOP 걸그룹의 대표 아이콘 구하라는 그 동안 대담한 자신감과 경쾌한 매력으로 본인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선보여왔으며,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KPOP 문화를 알리는 대표 아이콘으로서 주력해왔다. 이는 글로벌 브랜드 라코스테 라이브가 추구하는 슬로건 ‘Unconventional chic-정형화되지 않은 색다른 시크함’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브랜드를 대표할 글로벌 아이콘으로서 선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가을 & 겨울 시즌, 구하라는 라코스테 라이브를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콘으로서 그녀만의 경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함께 라코스테 라이브만의 유니크하고 아티스틱한 브랜드 이미지를 더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컬쳐 라이프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 유명 매거진과의 코웍으로 보여질 단독 커버, 화려하고 다채로운 글로벌 행사 등 다양한 라코스테 라이브와의 작업에 참여하며 구하라만의 넘치는 끼를 선보일 것이다. 이와 함께 펼쳐질 글로벌 홍보대사 ‘구하라의 컬쳐 라이브 프로젝트’를 기대해도 좋다.”며 벌써부터 홍보대사 관련 많은 문의 등이 들어오고 있으며, 구하라의 많은 팬들과 라코스테 라이브 매니아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라코스테 라이브는 클래식한 라코스테의 코드를 유지하면서도 패셔너블함과 활동성 그리고 위트와 유머를 담은 컬렉션으로 트렌디하고 힙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18-25세 젊은층들을 위한 도시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이다.
매 시즌, 생동감 넘치는 세계 각국의 도시를 선정하여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그 도시의 유니크한 무드와 컬쳐를 위트있게 선보이고 있는 라코스테 라이브는 이번 가을, 겨울 시즌, 그 4번째 도시로 언어와 예술, 그리고 관용 등의 다양성이 공존하는 곳, 몬트리올을 선택해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여정의 세계로 인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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