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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개봉 이후, 5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이슈몰이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고 있는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공모자들>이 6일인 오늘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입증했다. 9월 6일 (수) 오후 7시 기준 전국 관객 명(배급사 집계 기준) 관객을 동원한 <공모자들>은 충격적 소재, 관객을 압도하는 탄탄한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영상으로 수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무서운 흥행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여객선에서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장기를 적출, 조직적으로 매매하는 기업형 범죄 집단의 충격적 진실을 담은 범죄 스릴러인 <공모자들>은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등급과 범죄 스릴러라는 특정 장르에도 불구하고 급격히 흉흉해진 대한민국의 사회상과 더불어 이슈로 떠오르며 예매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 대표적인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 따르면, 남성 49%, 여성 51%의 예매율(9월 6일 기준)로 잔인한 소재의 범죄 스릴러임에도 불구하고 성별에 상관없이 다양한 관객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공모자들>의 흥행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공모자들>을 관람한 관객들은 “긴장감. 스릴. 순간순간 눈을 뗄 수 없다.”(ID 장항서), “숨죽이며 본 영화! 재미있음! 누구 말도 듣지 말고 직접 영화관가서 보세요 직접 보고 느끼세요.”(ID ksk***), “전문가들 평점 따위 생각마시고 직접 보세요. 영화를 보신 분들 입소문 좀 내주세요.”(ID museman), “섬뜩하고 장면 장면 긴장감 짱이었어요 연기가 최고^^”(ID s98***), “간만에 숨통 죄는 스릴감을 느꼈다”(ID joe***), “반전에 반전 참 세상 무섭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하는 임창정의 연기변신 최고! 연기 짱”(ID woo***) 등 숨막히는 긴장감과 섬뜩함마저 느껴지는 현실적인 소재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강력 추천 댓글을 남기고 있다.
2012년 하반기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리며 스크린을 장악한 <공모자들>.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하반기 흥행 최강자로 우뚝 선 <공모자들>은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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