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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밀고당겨줘’ 활동을 끝으로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서인국의 무대를 누구보다 기다리고 열렬히 본방사수한 것은 서인국의 열혈 팬 모드로 빙의된 후배가수 ‘빅스’.
빅스는 당일 서인국과 같은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올랐다. 본인들의 무대를 마치고, ‘응답하라 1997’로 배우로 성공한 서인국의 무대를 지켜보면서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그렇게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소름돋는 가창력을 보여준 서인국 선배가 자랑스럽다.”고 빅스는 말했다.
서인국과 정은지의 무대를 지켜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빅스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자, 그 모습을 본 팬들은 ‘TV 보는 모습 귀엽다.’, ‘저러다가 턱 빠지겠다.’, ‘진정한 본방사수다.’ ' 표정 너무 진지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빅스는 지난달 컴백해 Rock Ur Body로 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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