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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마카롱을 완성시키면서 미묘한 기류를 형성한 동해(고승지 역)과 윤승아(판다양 역)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오는 8일(토) 방송될 7부에서는 동해의 무릎에 살포시 앉은 윤승아, 두 사람의 로맨틱 한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윤승아를 달콤하게 바라보는 동해의 모습에 가까이 다가간 그녀의 모습은 이후 이들에겐 무슨 일이 생겼을지 그들의 로맨스 진전을 하루 빨리 바라는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 동해의 무릎에 앉은 윤승아는 평소와 달리 굉장히 수줍어했으며, 수줍어하는 그녀의 모습에 동해는 그녀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고. 두 사람의 찰떡 호흡으로 예쁜 장면이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무릎 눈 맞춤’에 누리꾼들은 ‘무릎에 앉다니 너무 로맨틱한 두 사람인 듯!’, ‘심상치 않다! 뽀뽀할 것만 같은 둘의 모습에 두근두근’, ‘윤승아 바라보는 동해 눈빛에 나도 녹는다!’라는 등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 고승지(이동해 분)와 최원일(최진혁 분) 두 사람 모두 최재겸(현석 분)에 대한 복수심을 품고 있던 것이 밝혀져 새로운 국면을 맞은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 7회는 오는 8일(토) 저녁 7시 30분 채널A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라이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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