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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2는 한층 더 탄탄해진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화려한 비주얼로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각본) <미스터 주부퀴즈왕>(연출, 각본)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연출, 각색)의 유선동 감독이 새롭게 시즌 2 연출을 맡아 특유의 세심함으로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 시즌에 이어 700만 관객을 돌파한 <최종병기 활>의 김태성 촬영감독과 카메라 팀이 촬영을 맡아 과감하면서도 파격적인 영상미를 선보인다.
1화는 100분으로 특별편성 되며 블록버스터급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밀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화 ‘폭력의 역사’ 에피소드에서는 조직폭력배 보스의 아들이 살해되고, 이를 수사하던 특검팀은 단서를 통해 국회의원과 관련돼 있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국회의원의 딸 역시 살해 당한 채 시체로 발견되면서, 피해자들 사이에 아무런 공통점이 없는 사상초유의 연쇄 살인사건과 맞서는 특검팀의 활약이 숨막히게 그려질 예정. 여기에 파격적인 대형 스케일의 오프닝과 긴박감 넘치는 수사과정이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뿐 아니라, 시즌1보다 더 강력해진 캐릭터로 돌아온 연정훈, 이영아, 이원종의 연기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시즌1보다 업그레이드 된 연정훈의 무술 실력이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 지난 시즌 ‘절권도’를 선보인 연정훈은 시즌2를 위해 다양한 무술연마를 준비한 만큼 한층 더 강력해진 ‘뱀파이어 액션’으로 남성미를 발산한다. 또,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이경영은 천재적인 부검의 ‘조정현’ 역할을 맡아 무게감 있는 연기로 몰입을 더한다.
특히, 1화 내부 시사를 마친 후 최고의 극찬을 얻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OCN을 비롯한 CJ E&M 관계자들은 1화를 본 후 “촬영 전 <뱀파이어 검사2> 대본을 읽고 기대가 높았지만 이정도 일 줄은 몰랐다”며 “드라마의 패러다임을 바꿀 기대작”이라며 입을 모았다. 이외에도 “한 편의 ‘웰메이드(Well-made)’ 스릴러 영화를 본 것 같다. 당장 영화관에 걸어도 손색없을 듯”, “OCN이 그동안 선보인 드라마 중 최고의 퀄리티 작품이 나왔다”며 호평이 줄을 이었다고.
<뱀파이어 검사>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연정훈, 이영아, 이원종이 출연해 한층 물오른 캐릭터를 선보이며, 여기에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이경영이 새롭게 가세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미스터 주부퀴즈왕>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의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지난 시즌에 이어 한정훈, 강은선 작가가 극본을, CJ E&M의 이승훈 PD가 지난 시즌에 이어 기획을 맡았다. 오는 9월 9일(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안방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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