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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톡>은 개봉 영화에 맞춰 감독이나 배우를 초청해 영화전문가와 함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스페셜 프로그램. 이번 <무비톡: 광해, 왕이 된 남자 스페셜> 편에서는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배우 이병헌이 함께 다양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10일(월) 방송되는 <무비톡: 광해, 왕이 된 남자 스페셜> 1부에서는 첫 영화 도전 후 할리우드 배우가 되기까지의 연기철학과 우여곡절 스토리, <광해, 왕이 된 남자> 섭외를 받고 망설였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뿐만 아니라, 영화 <지.아이.조>를 통해 할리우드 거리에 아시아 배우 최초로 핸드 프린팅을 한 소감과 이병헌의 영화 인생을 박중훈이 ‘홍수환 같은 4전 5기’라고 부른 사연이 공개된다. 특히, 이병헌은 스크린 데뷔작인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 제작발표회에서 처음으로 자신을 영화배우라고 소개 했던 순간이 영화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순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 예정이다.
17일(월) 방송되는 <무비톡: 광해, 왕이 된 남자 스페셜> 2부에서는 데뷔 이래 첫 사극 도전이자, 1인 2역을 소화하며 파격적인 연기변신에 도전한 이병헌이 밝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동료배우 류승룡의 반전 에피소드와 알려지지 않은 영화 뒷이야기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영화배우 이병헌의 솔직담백한 모습은 오는 10일(월), 17일(월) 밤 9시 50분 2주간 채널 CGV <무비톡 : 광해, 왕이 된 남자 스페셜>에서 모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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