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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은 <마셰코>의 우승자 김승민과 준우승자 박준우를 비롯해 탑5에 오른 김태욱, 서문기, 유동율이 합심해 레스토랑을 운영해 나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세상에 하나뿐인 레스토랑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대로 멤버 각자가 생각해온 레스토랑 운영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모습을 담아낸다. 오는 7일(금) 밤 10시 첫 방송.
특히 지난 8월, 이미 개업한 이들의 레스토랑은 방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입 소문을 타고 벌써부터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이들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손님이 많을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을 기다리고도 그 날의 준비 재료가 다 떨어져 발걸음을 되돌려야 하는 손님들까지 속출한 것. 이에 멤버들은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프로그램 홍보 중지를 요청하는, 웃지 못할 상황에 빠지게 됐다.
유동율은 “과분한 사랑에 매우 감사하다. 오시는 모든 분들을 다 모시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지만 너그러운 양해 부탁 드린다”며 “레스토랑의 인기가 방송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레스토랑은 메뉴 기획부터 가격 결정과 요리, 서빙, 홍보까지 모두 이들이 직접하고 있다. 요일에 따라 각각 일반 손님과 사연 신청자 중심으로 운영하는 중이다. 사연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5pening.interest.me) 참조.
사진=왼쪽부터 박준우, 유동율, 김승민,김태욱,서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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