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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4일 전역한 배우 정경호가 한 스포츠 브랜드와의 화보촬영을 위해 6일 오후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정경호는 21개월간의 군생활이 무색할 만큼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패션으로 인천 공항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플한 무채색의 화이트 블랙 조화에 블루와 그레이의 컬러 블럭 디자인이 돋보이는 카디건을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것. 또한, 아직 자라지 않은 머리를 감춘 헌팅캡과 검정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군인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아이돌 못지 않는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인 정경호에게 여성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으며, 정경호는 쑥스러워 하면서도 특유의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아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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