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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파리 모터쇼' 쌍용차 전시관 조감도 |
쌍용차는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 500㎡의 전시장 규모에 CUV 컨셉트의 친환경 전기차 'e-XIV' 및 '렉스턴 W', '코란도스포츠', '코란도 C', '로디우스' 등 차량 7대를 전시할 계획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e-XIV'는 'XIV 시리즈'의 한층 더 진화된 EV 컨셉트 모델로 스타일리쉬하면서 공기역학적으로 디자인된 신개념의 친환경 전기차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8월 러시아 모스크바 모터쇼에서 '렉스턴 W'를 해외에서 첫 런칭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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