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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방송된 드라마 ‘사랑아, 사랑아’에서 극 중 홍승아(송민정 분)는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가 끝난 후 가족을 만나기 위해 다미울로 내려갔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는 아버지 홍윤식(선우재덕 분)때문에 문 앞에서 하루 종일 기다렸다. 윤식을 원망스러워 하던 김양자(김예령 분)는 승아를 데리고 여관으로 향했고, 승아는 업둥이인 자신을 차별하지 않고 키워준 양자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자신이 업둥이라 오해하고 있는 승아에게 양자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승아는 체념한 듯 괜찮다는 말을 전하며 슬픈 미소를 지었다.
그 후, 양자는 오해하고 있는 승아의 속마음을 가족들에게 털어놓으며 걱정하는 도 중, 금동의 부인인 방순은 용달차 계약금을 얻기 위해서 승아를 찾아가 진짜 업둥이는 승희(황선희 분)라는 사실을 털어놓게 된다. 이 사실에 화가 난 승아는 윤식을 찾아가 업둥이인 승희보다 오히려 친딸인 자신한테 야박하게 대했던 섭섭하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지만, 끝까지 승희만을 감싸고 자신의 마음은 생각지도 않는 윤식에게 눈물과 함께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절대로 용서하지 못한다는 말을 남기며 후폭풍을 예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승아의 마음 좀 이해해주세요~”, “속은 참 여린 승아인데..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승아 너무 슬퍼하지 마요~”, “나중에 진실이 밝혀질까요?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사랑아, 사랑아’에서 송민정(홍승아 역)이 황선희(홍승희 역)가 실제 업둥이인 사실을 알고 선우재덕(홍윤식 역)을 찾아가 억울함을 토로하며 용서 하지 못한다는 말을 남긴 채 떠나는 장면이 전파, 앞으로 쌍둥이 자매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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