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차종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랜서, 랜서 에볼루션, RVR, 아웃랜더, 파제로 등 전 차종이며, 지원 규모는 차종별로 차이가 있다.
취득세 전액 지원 외에 150~200만원 금액의 추석 귀향비를 중복해서 제공한다.
귀향비 지원은 일시불 할인 또는 주유 상품권 중 고객이 선택할 수 있으며 랜서 에볼루션, 파제로는 200만원을, RVR은 150만원을 각각 제공한다.
특히 '랜서 에볼루션' 구입 고객은 동일한 명의로 스포츠 쿠페 및 로드스터 등 스포츠카 형태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거나, 서킷 라이센스 A 또는 B 레벨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각 항목별로 50만원씩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50만원 상당의 수입차 전문 드라이빙 스쿨에 참가하는 수강증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랜서와 아웃랜더 3.0 구매고객에게는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장착해 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