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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에서 서준영은 육상부 주장답게 진두지휘하는 모습과 별똥별을 바라보며 ‘여자친구 하나 주시던가?!’라는 푸념어린 혼잣말을 내뱉었다가 그 앞에 김지원이 혼자 걸어오자 깜짝 놀래는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져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극중 김지원은 최민호와 어릴 때부터 집안끼리 알던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김지원은 민호을 위해 하는 일이라면 헌신하는 모습이 그동안 자주 포착됐다.
7일 시청률조사업체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전날 방송된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시청률 5.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4.6%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를 반영하듯, 서준영 미니홈피와 게시판에는 ‘김지원과 커플되나요? 궁금해요!’ ‘서준영 너무 멋있어요 하승리 역할에 딱인듯..’ ‘아그대 잘보고 있어요 서준영 파이팅!’이란 내용의 글이 게재되어 서준영과 김지원의 러브라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름다운 그대에게’가 동시간대 경쟁작들에 비해 시청률 면에서 다소 뒤처지고 있지만 민호, 설리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형성될 것을 보이고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유쾌함’을 주는 캐릭터 하승리 서준영의 돋보이는 열연이 시청률 상승에 불씨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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