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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은 지난 3일(월) 방송된 1화가 최고 시청률 2%를 돌파하며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첫 방송주간 4화 방송 동안 단 한번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어주지 않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 탄탄한 구성의 웰메이드 일일드라마임을 자랑한 것. (TNmS,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중견 배우들의 소름 끼치는 연기력이 시청률을 견인했다는 평이다.
<유리가면> 1~4화에서는 서우(강이경 역)의 아찔한 절벽씬을 시작으로, 쌍둥이 자매가 서로를 증오할 수 밖에 없게 된 과거 비하인드 스토리가 스피디하게 전개돼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특히, 극 초반이 과거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중견배우 강신일(강인철 역), 정애리(심해순 역), 기주봉(신기태 역) 등의 흡입력 있는 연기가 극의 완성도를 더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얽히고 설킨 인연이 앞으로 어떻게 풀어 나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것.
<유리가면> 이재문 PD는 “첫 방송 주부터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 방송 2주차부터는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 등 성인 연기자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더욱 풍부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유리가면>(연출 신승우,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으며, 명품 중견배우들과 아역 스타들이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45분, 저녁 10시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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