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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사의 품격 3인방 이종혁, 윤세아, 김민종이 다시 뭉쳤다.
지난 9월6일 ck 캘빈 클라인 청담 직영점 오픈 행사에 참석한 신품 3인방은 행사장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8월 종영한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4개월간 동고동락 하던 이들은 "오랜만"이라며 반가운 인사를 나눴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유쾌한 시간을 보내며 시종일관 밝은 웃음과 세련된 패션 센스로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각자의 짝은 어디 두고 셋이서 모였나" "윤이 오빠 옆에 윤메아리가 지켜보고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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