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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가문 출신 ‘정차식’은 혜민서에 장원으로 들어온 의생으로 사가의 약방을 물려받아,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인물. 천민 주제에 혜민서 의생으로 들어온 ‘백광현’(조승우)를 무시하며 의견 충돌을 일으킨다.
3월 종영한 [해를 품은 달] 이후 약 7개월 만에 사극 출연에 나선 윤희석은 “이병훈 감독님과 기라성 같은 대 선배님들과 호흡을 맞추게 돼, 영광이다”며, “대사 한마디, 한 번의 등장에도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골든타임] 후속으로 방송되는 [마의]는 미천한 신분의 수의사인 마의(馬醫)에서 어의(御醫)의 자리에까지 오르는 조선 최초의 한방 외과의 백광현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다룬다. 지난 8월 23일 문경에서 첫 촬영을 마쳤다.
한국 사극의 거장 이병훈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으며, [허준], [이산], [동이] 등을 집필했던 김이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조승우, 이요원, 손창민, 유선, 이상우 등이 출연한다. 10월 초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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